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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샴푸 : 댕기머리 옐로우블라썸 샴푸 8일 사용후기
작성일 2016-06-24
작성자 댕기머리
조회수 30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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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샴푸로 유명한 댕기머리에서

제주 유채 씨앗 오일이 함유된

옐로우블라썸 라인이 출시됐다.

 

최근 옐로우블라썸 샴푸=노랑샴푸를 사용하고 있는데

노랑샴푸 역시 탈모방지, 모발의 굵기 증가에 도움이 되는

식약처 허가 탈모방지 의약외품이다.


 
의약외품으로 전성분이 표기되어 있지 않지만

설페이트 계면활성제, 실리콘, 인공색소,

옥시벤존이 무첨가된 약산성 샴푸라고 한다.


 

오일샴푸, 옐로우블라썸 샴푸는

용량 400ml, 판매가 18,000원.


 

용기는 노란빛을 띄는 투명색으로

외관으로 잔여량을 확인할 수 있다.




뚜껑은 사용하기 편한 원터치형이지만

내용물이 나오는 입구가 약간 돌출되어 있다.


보통 이런 용기에 들어 있는 샴푸는 사용하기 불편하지만

노랑샴푸는 점도가 꽤 있는 오일젤 제형이라 괜찮다.


 
 

기존 한방샴푸, 탈모 샴푸와 비슷한 점도인데

향은 한방향이 아닌 향긋한 유채꽃향이다.


 

기존 한방샴푸, 탈모 샴푸와 비슷한 점도인데

향은 한방향이 아닌 향긋한 유채꽃향이다.







 

옐로우블라썸 샴푸는 거품이 풍성하게 나는데

오일샴푸라 그런지 일반 샴푸보다 거품이 쫀쫀하고

두피, 모발이 좀더 꼼꼼하게 클렌징되는 느낌이다.


 

세정력이 좋아 두피 기름이 말끔하게 제거돼

샴푸 후 두피가 보송보송하고 가볍다.


 

하지만 샴푸 후 모발은 뻣뻣하고 건조된 후에는 부스스하다.


나는 모발이 건조하고 푸석푸석 편이라 

1주일에 2번은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고 있다.


 

8일 사용 후 정수리 사진을 찍는 걸 깜빡해서

1일 사용후, 8일 사용 후 빠진 모발 사진만 올린다.


위에 사진은 샴푸 후 빠진 모발,

밑에는 드라이기 사용 후 빠진 모발이다.


요즘 잠을 푹 못 자고 스트레스를 받아

모발 장난 아니게 많이 빠지는데

댕기머리 옐로우블썸 샴푸를 사용하니

점점 빠지는 양이 줄어들었다.


꾸준히 사용하면 탈모방지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오일샴푸 댕기머리 옐로우블라썸 샴푸는

세정력 좋아 지성 두피를 가진 내게 딱이고

효과가 괜찮아서 꾸준히 사용해볼 생각이다.

 

 

본 글은 '신이'님의 블로그의 포스팅입니다.

http://blog.naver.com/shin3202/22074144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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